벤치마크 · agentic

τ-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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τ-bench는 AI 에이전트가 고객 서비스 담당자로서 여러 차례의 대화를 진행하면서 사용자의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tools와 API를 호출하는 능력을 측정합니다. 점수는 에이전트가 올바르게 완료한 작업의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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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소매나 항공 분야의 작업 — 예를 들어 사용자가 에이전트에게 주문을 취소하거나 변경해 달라고 요청하면, 에이전트는 필요한 정보를 물어본 뒤 해당 분야의 규칙과 정책을 지키면서 올바른 백엔드 API를 호출해야 합니다.
채점 방식
지표는 올바르게 해결된 작업의 비율이며, 대화가 끝난 뒤 데이터베이스나 환경의 최종 상태가 작업의 기대 결과와 일치할 때 그 작업은 해결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결과는 보통 성공률(pass@1)로 보고되며, pass^k 변형은 반복 실행 시의 일관성을 측정합니다.
검증 방식
검증은 사람이 판단하지 않고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대화가 끝나면 벤치마크는 시스템의 최종 상태(그리고 사용자에게 전달된 정보)를 미리 정해진 기대 결과와 비교하며, 객관적으로 일치할 때만 성공으로 집계합니다.
왜 중요한가
비즈니스 규칙 아래에서 사용자와 대화하면서 동시에 tools를 통해 실제로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현실적이고 상업적으로 중요한 사용 사례를 반영하며, 한 번 성공한 모델이 같은 작업을 다시 시도하면 자주 실패하는 신뢰성 격차를 드러냅니다.
예제 풀이
문제
τ-bench의 retail(리테일) 도메인에서 시뮬레이션된 사용자가 에이전트에게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문 #W2611340을 취소하고 싶어요 — 실수로 주문했어요.」 매장 정책(오직 'pending' 상태의 주문만 취소 가능하며, 사유는 허용된 값이어야 함)에 따라 에이전트는 먼저 사용자를 인증하고, 주문을 확인하고, 사용자에게 확인을 받은 뒤 tool call로 주문을 취소해야 합니다.
해답
# 1) Authenticate the user (policy: verify identity before any action)
find_user_id_by_email(email="mia.li.3818@example.com")
# 2) Look up the order and confirm status == "pending"
get_order_details(order_id="#W2611340")
# 3) After the user confirms, cancel with an allowed reason enum
cancel_pending_order(order_id="#W2611340", reason="ordered by mistake")
풀이
정책은 'pending' 상태의 주문만 취소를 허용하고 사유를 두 개의 enum 값('no longer needed' / 'ordered by mistake')으로 제한하므로, 에이전트는 먼저 인증하고 상태를 확인하고 사용자 확인을 받은 다음에야 쓰기 호출을 합니다. τ-bench는 데이터베이스의 최종 상태를 주석된 목표 상태(이제 주문이 'cancelled')와 비교해 채점하고, 반복 시행에서 pass^k 신뢰도를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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